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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취업률 70.6% 달성…다양한 취업 프로그램 주효

대학혁신지원사업, LINC+사업…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기반으로 취창업 지원
학부(과)별 진로취업전담교수제·전공맞춤 취업지원·취업률 신호등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20-02-09 21:10 | 수정 2020-02-10 00:22

▲ 취업캠프에 참가해 실전 모의면접을 실시하고 있는 학생들.ⓒ대구한의대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최근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발표한 2019년 취업률(2018년12월31일자)에 따르면 70.6%의 취업률을 달성해 대구·경북 4년제 대학 중 매우 높은 취업률을 올렸다.

이번 성과는 전국평균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 64.3%보다 높으며, 경북지역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 60.9%보다 약 10%를 상회하는 우수한 취업률을 기록했다.

대구한의대의 높은 취업률 비결은 ‘졸업생 모두가 취업하는 그날까지’ 슬로건 아래, 진로취업지원단을 중심으로 교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물로 풀이된다.

특히, 변창훈 총장은 실무중심의 교육체제 개편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과 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창업을 최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2019 대학 리크루트 투어와 함께하는 LINC+ 취창업박람회 전경.ⓒ대구한의대

2011년부터 실시한 ‘학부(과)별 진로취업전담교수제’를 통해 교수의 밀착 진로지도와 취업현장과 학생수요를 기반으로 한 전공맞춤 취업지원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 학과와 취업지원팀(대학일자리센터)과의 긴밀한 취업지원 협조 체계 상시 가동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대구한의대에서는 학생들의 근본적인 진로 및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해 최근 교내외 진로취업전문가를 구성, DHU 진로개발프로세스를 개발해 입학이 곧 취업과 창업으로 연계되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중에 있다.

김홍 진로취업지원단장은 “진로개발센터와 취업지원팀, 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를 토대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선택권 보장과 진로명확성 및 진로경쟁력 강화, 취창업연계로 이어지는 진로 실행을 통해 학생 모두가 자신만의 꿈을 가꾸고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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