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함께 한 감동 충만 해외 연수, 2학기는 더 밝고 힘차게
  •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5일 웅비관에서 ‘단디짝꿍과 함께하는 사제동행 해외 체험연수’에 참가한 학생과 교직원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수 평가회를 가졌다.ⓒ경북교육청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5일 웅비관에서 ‘단디짝꿍과 함께하는 사제동행 해외 체험연수’에 참가한 학생과 교직원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수 평가회를 가졌다.ⓒ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5일 웅비관에서 ‘단디짝꿍과 함께하는 사제동행 해외 체험연수’에 참가한 학생과 교직원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수 평가회를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단디짝꿍과 함께하는 사제동행 해외 체험연수’는 위기 극복 감동 스토리 공모에 선정된 교직원과 짝꿍 학생 총 70명이 2팀으로 나눠 일본과 대만을 방문하며 사제 간의 깊은 정을 나눴다. 

    해외 연수에 참여한 송라중학교 배성우 학생의 리코더 연주를 시작으로, 해외 연수 과정을 담은 동영상 시청과 연수 참가 소감 발표, 감동 성장 스토리 발표가 이어졌다.

    소감을 발표한 6명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 이번 연수는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 받은 시간이었다며 연수를 추진해 준 경북교육청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연수에 참가한 선생님과 학생들이 즉석에서 해외 연수에서 촬영한 사진 콘테스트를 투표로 진행해 최고 짝꿍 사진 5팀을 선정·시상했으며, 함께 한 시간을 담은 사진을 머그컵과 액자로 제작해 나누어 주기도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사제동행 해외 체험 연수를 통해 학생과 선생님들께 용기와 희망, 감사함을 전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어 뿌듯하다”며 “학생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과 어려움에 당당하게 맞서 이겨 내는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