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행락질서 추진방향 논의
  • ▲ 성주군은 10월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행락질서 추진부서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행락질서 종합대책 추진결과 보고회를 가졌다.ⓒ성주군
    ▲ 성주군은 10월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행락질서 추진부서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행락질서 종합대책 추진결과 보고회를 가졌다.ⓒ성주군
    성주군은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행락질서 추진부서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행락질서 종합대책 추진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락질서 확립 추진결과 및 추진실적, 행락 관계부서별 문제점 및 개선사항에 대한 보고 후 향후 행락질서 추진방향에 대해 중점 논의를 했다.

    성주군에서는 지난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51일 동안 행락질서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수륜·가천·금수면 주요 행락지에서 취사·야영행위 및 쓰레기 배출 계도, 교통소통,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등 행락질서 확립에 나섰다. 

    서한교 부군수는 “올해 행락 비상근무로 관련 직원들이 고생이 많았으며 오늘 보고회에서 거론된 행락질서 종합대책 추진 시 문제점, 건의사항 등을 관련 부서에서 적극 검토하여 내년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