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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 2%대, 주가 최악인데… "문제없다"는 금융위장
최근 주식시장이 연일 급락하는 등 외국인 자금이 급속하게 유출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6일 "국내 증시 변동성은 크지만, 시장 건전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종합 국정감사에서 김병욱 더불
2018-10-26 이상무 기자 -
비건 특별대표 내주 방한… “한국과 北 비핵화 논의”
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가 오는 29일부터 이틀 동안 한국을 찾을 것이라고 한다. 美국무부는 비건 특별대표의 방한 목적을 ‘FFDV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2018-10-26 전경웅 기자 -
北 노동신문 "호주가 조선 평화에 찬물"… 거품 문 이유
북한 ‘노동신문’이 지난 25일 갑자기 호주를 맹비난했다. 호주 언론은 이를 두고 “우리가 한반도 근해로 보낸 군함 때문에 북한이 저렇게 반발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2018-10-26 김철주 기자 -
현장 공무원 늘린다더니…고위직만 '왕창' 늘렸다
"공공부문 고용 비중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 3분의 1 수준이다. 공공부문 고용을 늘려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공서비스도 강화해야 한다. 국민의 안전과 복지를 담당하는 공무원을 확충하겠다."'일자리 대통령'을 자임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대선후보 때 '81만개
2018-10-26 우승준 기자 -
김영우 "정부 일자리 로드맵, 단순 인건비만 계산해 축소"
국정감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문재인 정부를 향한 야당의 파상공세도 이어지는 모양새다. 지난 23일 자유한국당 김영우 의원이 공무원의 연금액이 빠져있는 정부 '일자리 로드맵' 정책의 부실을 지적하고 나선데 이어 김명연 의원이 국민연금 재정추계 문제를 파고들었다.&
2018-10-26 임재섭 기자 -
“유엔제재 탓에 우주개발 못해”… 북한의 황당 발언
“우리는 자립적인 기술개발로 완전한 위성 발사 가능국가가 됐다. 지난해 국내에서 열린 우주과학 및 기술 세미나에서는 280개가 넘는 관련 논문이 제출했다. 무한한 우주는 더 이상 몇몇 선진국의 독점 대상이 아니며, 우주과학 개발에 대한 문호는 모든 유엔 회원국에게 열려
2018-10-26 전경웅 기자 -
"文대통령 그럴줄 알았다"… 빅터 차 "한미 균열" 인정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석좌교수 겸 조지타운대 교수가 지난 22일 "(북핵의 입장에 대해 한·미) 양국 간 중요한 균열이 있다. 그 격차가 어떻게 좁혀질지 명확하지 않다"며 우려를 나타냈다.청와대가 그간 "한·미 공조에 전혀 이상이 없다"고 설명한
2018-10-26 임재섭 기자 -
美FBI, 대북제재 위반 싱가포르 기업인 지명수배
미국 정부가 독자 대북제재를 위반한 싱가포르 기업인과 그의 업체, 선박을 제재 대상에 특별 추가하고, 해당 기업인은 미국 법으로 기소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2018-10-26 전경웅 기자 -
태극기 세력 '선 그은' 김병준…"한 그릇에 담자는 거 아냐"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제가 정의하는 통합은 한 그릇에 전부 담자는 이야기가 아니다"고 밝혔다.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이날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에 출연해 이른바 '태극기 부대'와 한국당의 관계에 관한
2018-10-26 강유화 기자 -
'사고 우려' 산지 태양광 시설 287곳…여의도 면적 육박
산지복구가 되지 않아 안전사고가 우려됨에도 산지에서 영업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시설이 287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시설 면적(83만평)은 여의도(88만평)에 육박하는 수준이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림청으로 제출 받은 '미
2018-10-26 정호영 기자 -
국립대병원 의료진 대상 폭행 심각…서울대병원 No1
국립대학 병원에서도 의사, 간호사, 보안요원 등과 같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는 폭행 및 난동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대병원 의료진들에 가해지는 '위해 행위'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 더불어
2018-10-26 이상무 기자 -
이해찬, '광주형 일자리' 강조 후 민노총 달려간 이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광주형 일자리'를 강조한 다음날 '민노총 지도부'를 만나자 정치권에서는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해찬 대표가 '집토끼 간 갈등'을 방지하고자 연일 분주하게 움직인 것 아니냐는 게 다수 정치권 관계자의 전언이다. 민주당과 민주당 전통지지
2018-10-26 우승준 기자 -
홍석천에게 미모의 딸이? "알고보니 10년차 아빠"
홍석천 부녀의 특별한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tvN '엄마 나 왔어' 5회에서 10년 전 누나의 두 자녀를 입양한 홍석천의 사연과 부녀의 오붓한 시간이 그려질 예정인 것.자타공인 '트렌드세터'로 불리는 홍석천이 딸 앞에선 보수적인아빠로 변신하는
2018-10-25 조광형 기자 -
[전문] 文대통령 제73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치사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경찰의날 기념식 치사에서 "더 이상 공권력의 무리한 집행으로 국민과 경찰이 함께 피해자가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경찰의 날 행사에서 "이제 경찰은 집회시위 대응 방식을 완전
2018-10-25 임재섭 기자 -
"12억 들인 소비자원 연구·조사, 정책 반영은 절반도 안돼"
한국소비자원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지난 3년간 총 12억 2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223건의 연구과제를 수행했으나 이중 절반이 넘는 조사가 정책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정치권으로부터 연구결과가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2018-10-25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