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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좌파 장기집권 위해 '패스트트랙 야합' 추진"
자유한국당이 17일 여야4당의 선거제 개편 등 패스트트랙 추진을 '정치적 야합'으로 규정, 이에 결사항전의 뜻을 전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여당이 선거제 개편·공수처법·검경수사권 조정 등을 패스트트랙에 올리려는 것은, 한국당을 빼놓고 일부 야당들을 이용해 좌파독재 장
2019-03-17 임혜진 기자 -
'정준영폰'은 스모킹 건? 차태현·김준호 '내기골프' 적발
2016년 당시 정준영이 사용했던 휴대폰이 클럽 버닝썬 폭행사건으로 촉발된 '승리 게이트'의 '스모킹 건(smoking gun)'으로 떠오르고 있다. 승리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단톡방)에서 해외투자자 성접대 논의를 하고 정준영과 지인들이 '몰카 영상'을 공유한 사실
2019-03-17 조광형 기자 -
원세훈 "MB 자금요청 없었다"… 흔들리는 검찰 주장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주성 전 국정원 기조실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국정원 특활비 수수혐의에 대해 검찰의 기소 내용을 부인하는 진술을 했다. 또 두 사람 모두 검찰조서가 본인들의 의사와 다르게 작성됐다고 증언했다. 김 전 실장의 검찰조서 내용은 이 전 대통령에 대한
2019-03-17 김동우 기자 -
"장관? 국민 자격도 없는 사람 김연철"
김연철 통일부장관 후보가 금강산 관광재개 필요성을 강조하며 "총격 사건은 통과의례"라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지며 후폭풍이 거세다. 자유한국당은 "공직후보자 이전에 국민 자격도 미달"이라며 대통령을 향해 지명 철회를 촉구하며 26일 예정된 청문회 난항이 예고하고 있다.전희
2019-03-17 임혜진 기자 -
이상화♥강남, 엿 같은 궁합…절대 안끊겨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30)가 방송인 강남(32)과 사랑에 빠졌다. 이상화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16일 "이날 보도된 열애설과 관련, 양측 확인을 거친 결과 두 사람이 최근 5~6개월 전부터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서로 좋은 감정
2019-03-17 조광형 기자 -
'버닝썬 사태' 관련 현직 경찰관 피의자 첫 입건
강남 클럽 ‘버닝썬’과 관련한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과거 버닝썬 관련 사건을 담당한 경찰관을 피의자로 입건했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현직 경찰관이 피의자로 입건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관
2019-03-17 김동우 기자 -
[조광형의 연예가 톡톡] 3월 셋째 주 소식
승리·정준영 배후 인물은 경찰청 소속 윤OO 총경
매주 토요일 오후 TBN 부산교통방송 '주말의 가요 데이트'에서 방송되는 '연예가 톡톡'을 <뉴데일리>에 동시 게재합니다.■ 프로그램명 : TBN 부산교통방송 '주말의 가요 데이트'■ 방송 : 부산 라디오 FM 94.9MHz (16:05~17:52)■ 방송
2019-03-16 조광형 기자 -
美 하원 "최선희 발언, 대북 제재 강화 필요성 보여줘"
미국과의 핵협상 중단을 시사한 최선희 북한 외무상의 기자회견에 대해 브래드 셔먼 미 하원 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이 "대북제재 강화 필요성을 느낀다"고 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15일, 셔먼 소위원장이 보낸 이메일을 공개했다. 셔먼 의원은 이메일에서 "비핵화 협상을
2019-03-16 권영수 기자 -
왕대륙 "'승리 스캔들'과 무관"…22일 내한 기자회견 정상 소화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29)가 연루된 클럽 '버닝썬' 사건의 불똥이 바다 건너 대만으로까지 튀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대만 영화배우 왕대륙(王大陆·28)이 승리·정준영 등과 모처에서 찍은 기념 사진들이 온라인에 회자되면서
2019-03-16 조광형 기자 -
전두환 전 대통령, 광주 명예훼손 재판 출석 기억못해
전두환 전 대통령 (88) 이 지난 11일 5.18 광주사태 관련 사자(死者) 명예훼손 재판 출석 사실을 현재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전 전 대통령의 측근인 민정기 전 청와대 비서관은 오늘 오전 필자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며, “전 대통령은 광주를
2019-03-16 허동혁 칼럼 -
김연철 "금강산 박왕자 피격사건은 통과의례"
김연철 통일부장관 후보자가 지난 2008년 금강산 관광 중 북한군의 총격으로 사망한 박왕자 씨에 대해 언급하며 "겪어야 할 통과의례"라고, 한 칼럼을 통해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선일보는 15일, 김 후보자가 2010년 4월 '한겨레21'에 기고한 '금강산
2019-03-16 권영수 기자 -
[현장] 'MB재판' 원세훈 “사표 냈는데 돈을 왜 주나”
원세훈(67) 전 국가정보원장이 이명박 (78) 전 대통령 항소심 재판에서 "대통령이 국정원 자금을 요구한 적은 없다"고 증언했다.원 전 원장은 15일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정원 특
2019-03-16 신세인 기자 -
반기문 "정부 제의 있다면 미세먼지 기구 위원장 검토"
'미세먼지 해결 범사회 기구' 위원장 하마평에 오른 반기문 전 총장이 "정부의 제의가 정식적으로 있다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반 전 총장은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여행중이었기 때문에 (위원장직 추천을) 미디어를 통해 봤다"며 "정부 당국자와 만나 협의하려고
2019-03-15 김현지 기자 -
“北석탄 밀수출에 한국·홍콩·인니 연루” UN보고서 파장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이 내놓은 연례 보고서의 파장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북한산 석탄을 실은 화물선 ‘와이즈 어네스트’호가 지난해 4월 인도네시아에 억류됐는데, 여기에 한국, 홍콩 업체와 인도네시아인 브로커가 연루된 사실이 드러났다.
2019-03-15 전경웅 기자 -
민간단체 軍인권센터에 누가 軍 '조사' 권한 줬나?
순수 민간단체인 ‘군 인권센터’가 육군과 해군에 팩스로 “부대를 방문하겠다”는 공문을 보낸 뒤 실제로 몇몇 군부대에 들어가 장병들을 만나 ‘조사’를 벌여온 사실이 드러났다.
2019-03-15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