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 대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채용설명회도

    국가정보원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뉴스1>이 30일 보도했다. 프로그램 과정에는 채용설명회도 있다고 한다.

    2019-01-30 전경웅 기자
  • 공중 급유기 3대 더 연내 전력화…중·일 견제 강화한다

    한국 공군의 숙원사업이 30년 만에 이뤄졌다. 공중급유기 1호기가 전력화된 것이다. 이로써 공군은 독도와 이어도는 물론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경계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게 됐다. 공군은 30일 김해 기지에서 정경두 국방장관 주관으로 공중급유기 ‘시그너스’호 전

    2019-01-30 전경웅 기자
  • 하태경 "클럽 버닝썬-강남경찰서 유착 의혹 조사해야"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30일 "행정안전부는 버닝썬 클럽과 강남경찰서의 유착 의혹에 대해서 즉각 조사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하 의원은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제가 관련 영상을 봤는데 피해자 김씨의 진술을 100% 다 신뢰할 수는 없지만 피해자 김씨

    2019-01-30 조광형 기자
  • '동탄 살인' 용의자, 공개수배 6시간만에 자해 후 사망

    경기도 화성에서 과거 연인 관계였던 여성을 살해한 용의자 곽상민(42)씨가 경찰 검거 과정에서 자해(自害)해 사망했다. 곽씨를 중요 용의자로 판단한 경찰이 29일 오후 3시께 곽씨를 공개수배한 지 6시간가량 만이다.30일 경찰에 따르면 곽씨는 29일 오후 8시30분께

    2019-01-30 편집국 기자
  • '5060 발언 물의' 김현철 靑 경제보좌관 사표 수리

    국내 50~60대 장년층을 두고 '할 일 없이 산에 가거나 SNS에서 악플을 다는 세대'로 빗대 물의를 일으킨 김현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에 대한 사표가 수리됐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9일 김 보좌관이 이날 표명한 사의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김

    2019-01-29 임혜진 기자
  • '미투' 반성없는 민주당의 '미투 행사'

    더불어민주당이 ‘서지현 검사 #미투 1년, 지금까지의 변화,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 좌담회’를 29일 국회에서 열었다. 서 검사의 폭로로 시작된 한국사회 미투 운동 1년을 돌아보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이날은 서 검사가 지난해 1월29일 검찰 내 성

    2019-01-29 박아름 기자
  • 김진태 "유승민·하태경은 중도 좌파… 통합 不可"

    바른미래당이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김진태 의원의 "보수통합에 바른미래당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유승민, 하태경 의원의 경우 우파가 아니라 중도 좌파에 가깝다"는 발언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김 의원은 29일 BBS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

    2019-01-29 정호영 기자
  • 북한,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 지지 밝혀

    후안 과이다 국회의장이 마두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를 주도하며 베네수엘라의 정국이 대혼돈에 빠져 든 가운데 북한이 사회주의 국가들의 결속과 협력을 촉구하며 마두로 정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28일(현지 시간) ‘UPI 통신’은 북한 당국이 외교 경

    2019-01-29 김철주 기자
  • 황교안 "文정권 폭정에 국민 절망… 나라 살리겠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9일 "내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의 단순 승리를 넘어 압도적인 제1야당으로 만들어내겠다"며 2·27 전당대회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국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가 정권을

    2019-01-29 임혜진 기자
  • "손혜원 부친, 조선공산당 이어 남로당서 활동"

    문재인 정부 들어 독립유공자로 선정된 손혜원 무소속 의원의 부친이 과거 남한을 적화시키기 위해 만든 ‘남조선 노동당(이하 남로당)’ 활동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국가보훈처는 이에 대해 “지난해 개정된 포상 기준에 따른 것으로 전혀 문제가 없다”는 해명을 내놨다.

    2019-01-29 전경웅 기자
  • 하태경 "정부, 금속노조 고용세습 전수조사해야"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민노총 금속노조가 산하 기업노조에서 간부들에 의한 고용세습 사실을 인정했으나 '관례'라고 두둔하고 있다"며 "정부가 금속노조 고용세습 실태를 전수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하 의원은 29일 금속노조 산하 S사 노조 소식지(작년 12월 24일 발

    2019-01-29 정호영 기자
  • 아베, 시정연설서 '북한과의 과거사 청산·수교' 강조

    아베 총리는 북한과의 수교를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아베 총리는 연설에서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위협,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일본인) 납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면서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추진할 생각임을 밝혔다.

    2019-01-29 전경웅 기자
  • 백악관-美의회, 北비핵화 '온도차'

    북한과의 2차 정상회담을 준비 중인 미국 백악관은 공식적으로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를 확신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미 의회는 여전히 김정은이 비핵화 의지를 갖고 있는지 의심하고 있다. 한미 전문가들도 미 의회와 비슷한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9-01-29 전경웅 기자
  • KBS 이어 MBC… 지상파 '적폐청산'에 제동 건 법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전 정권 시절 직원들을 사실상 '사찰'해 징계 등을 요구해온 'MBC판' 적폐청산기구인 'MBC 정상화위원회(이하 정상화위·위원장 정형일 보도본부장)'의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법원이 정상화위의 출석조사나 징계요구권을 박탈하는 결정을 내렸기 때문

    2019-01-29 조광형 기자
  • '김앤장에 기밀유출 혐의' 공군 대령, 표적수사 의혹

    “김앤장에 취업하려고 군사기밀을 넘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는 현역 공군대령의 실제 기소 혐의 사실은 20만 원 가량의 공금 유용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계엄령 문건 의혹 합동수사단'이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관련자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2019-01-29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