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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기지개'… '계단 사건' 안철수도 복귀 타진?
작년 6·13 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잠행에 들어간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다음달 바른미래당 연찬회에 참석해 사실상 공식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유 전 대표와 함께 당을 이끈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안
2019-01-17 정호영 기자 -
손혜원 '차명 매입 의혹'까지… 해명은 '핵심' 비껴가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 목포 지역 문화재 지정 정보를 이용해 친인척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모습이다. 손 의원은 페이스북과 보도자료에서 적극 해명했지만, 구체적 수치 제시 등 '결정적 한 방'에 해당하는 반박 자료가 충분치 않다는 지적
2019-01-17 이상무 기자 -
“美CIA·北통일전선부, 작년 11월부터 극비 접촉”
김영철의 미국 방문이 이뤄지기 전까지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북한 통일전선부가 판문점 등에서 수차례 극비접촉을 가졌다고 <동아일보>가 17일 보도했다. 신문은 “지난해 11월 미북 고위급 회담이 무산된 뒤 외교채널이 제대로 가동되지 않자 정보기관이 나서 북한과 협상
2019-01-17 전경웅 기자 -
CNN “김영철 워싱턴行… 18일 폼페이오와 회담”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미국 워싱턴으로 향했으며, 주말께 도착해 2차 미북 정상회담에 대해 최종 조율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CNN이 1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CNN 기자는 트위터에 "김영철이 김정은의 친서를 들고 올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17 전경웅 기자 -
병사들, 4월부터 '일과 후' 휴대전화 사용 허용
이르면 오는 4월부터 모든 병사들이 부대에서 개인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보안 등을 위해 제한은 가해진다. 평일 일과시간 이후 외출도 허용된다.
2019-01-17 전경웅 기자 -
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 앨범, 587만장 팔려
그룹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 결 앤써(LOVE YOURSELF 結 'Answer')' 연간 판매량이 219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최다 판매량으로 가온차트 연간 앨범차트 1위에 등극했다.지난주 가온차트가 발표한 2018년 연간 앨범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2019-01-17 조광형 기자 -
'골목식당' 피자집 솔루션 중단…'출연자 비난' 자제 당부
이른바 '금수저' 출연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목식당' 제작진이 "섭외와 관련, 공정성을 지키고 있다"며 "매주 9~10 골목씩, 제보와 조사를 통해 공정하게 상권을 파악하고 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16일 보도자료를 배포한 제작진은 "'골목식
2019-01-17 조광형 기자 -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2차 미북정상회담 유력
2차 미북정상회담이 점점 가시화 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이 하노이가 개최지로 잠정 결정됐다고 <YTN>이 16일 여권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일정과 장소 발표가 금주 주말에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YTN>은 지난해 6월에 열린 싱가포
2019-01-16 김철주 기자 -
서영교의 '바바리맨' 내로남불… 과거 김수창엔 맹비난
'바바리맨' 성범죄로 형사재판을 받는 지인의 아들을 선처해 달라고 현직 판사에게 청탁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거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의 공연음란죄 기소유예 판결에는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비난한 것으로 드러났다.서 의원은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
2019-01-16 이상무 기자 -
화웨이 CEO "우리는 中 정부의 스파이 아니다“
화웨이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런정페이가 고객정보보호 의지를 천명했다.런정페이는 15일 중국 선전에 위치한 화웨이 본사에서 외신기자들과 만나 중국 정부가 화웨이의 고객정보에 접근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을 방침임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런정페이는
2019-01-16 김철주 기자 -
'수억대 불법 정치자금' 송인배 前비서관 불구속 기소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주진우 부장검사)는 16일 송인배(51)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송 전 비서관은 충북 충주의 한 골프장에서 이사로 이름만 올려놓고 급여 명목으로 수억원을 받아 챙겨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소는 송
2019-01-16 김동우 기자 -
계파 없애자는 판에… '친황' 얘기 스멀스멀
계파 논란으로 홍역을 앓는 자유한국당이 '통합'에 성공할 수 있을까.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입당으로 정치지형이 급변하면서 '친박·비박'을 넘어 '친(親)황교안계'라는 단어까지 등장했지만, 한국당은 "일단 통합"을 외치며 화합을 주문했다. 16일 과천 국가공무원
2019-01-16 임혜진 기자 -
"나를 밟아…" 손혜원 반박에, 네티즌 96% '분노'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전남 목포 지역 문화재 지정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수십 개의 글들을 SNS에 올리며 적극 해명에 나섰지만, 정작 시민들의 반응은 차가운 것으로 확인됐다.16일 현재(오후 5시) 기준 이날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
2019-01-16 편집국 기자 -
카밀라 한초임 '초민망' 노출 패션에 네티즌 '동공지진'
역대 가요 시상식 무대 중에서 '가장 화끈한' 노출 의상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제의 의상은 걸그룹 '카밀라'의 한초임(28·사진)이 입고 나온 보디슈트&전신 시스루 드레스. 지난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8회 서울가요대상(서
2019-01-16 조광형 기자 -
원희룡 부정 감성어 58.3%… 이재명 뒤로 '바짝'
17개 광역 시·도지사들을 대상으로 SNS, 뉴스 등에서 발생한 버즈(Buzz)량을 분석한 결과, 부정 감성어 비율이 높은 단체장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원희룡 제주도지사 등이 꼽혔다. 빅터뉴스는 지난해 12월 한 달(1일~31일)간 버즈량을 조사한 결과 이같
2019-01-16 편집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