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 최악, 그러나 '소주성' 필요"… 민주당도 신년궤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실업자 107만명, 실업률 3.8%라는 역대 최악의 문재인 정부 고용성적표를 두고도 소득주도성장을 포함한 장기적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모습이다.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10일 "지난 2년여 동안 정부여당은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라는
2019-01-10 이상무 기자 -
시진핑 '김정은 초청' 수락… 7월 전후 방북할 듯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의 초청을 받아들여 북한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중국 국가주석이 마지막으로 북한을 방문한 것은 후진타오 前주석 집권 시기인 2005년 10월이었다.
2019-01-10 전경웅 기자 -
"경제 어렵다, 그래서 '소주성' 해야"… 文 신년궤변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세계가 기적처럼 여기는 놀라운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삶이 고단한 국민들이 여전히 많다"며 "우리가 함께 이룬 경제 성장의 혜택이 소수의 상위계층과 대기업에 집중되었고, 모든 국민에게 고루 돌아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19-01-10 임재섭 기자 -
카풀 반대 분신, 죽음은 안타깝지만…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도로변에서 카풀 서비스 반대를 주장하며 분신한 택시기사 임모(64) 씨의 사연에 누리꾼들이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빅터뉴스가 10일 현재(오후 3시13분)까지 하루 동안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연합뉴스의 <광화문서 '카
2019-01-10 편집국 기자 -
이란, 전직 美해군 구금…미국인 5번째 구속
이란 정부가 미국인 한 명을 구금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구금된 미국인은 올해 46살의 마이클 화이트 씨로 전직 美해군이라고 한다.
2019-01-10 김철주 기자 -
'친형 강제입원' 이재명 첫 재판… "사법부 믿어"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0일 첫 재판을 받기 위해 수원지법에 출석했다.이날 오후 1시45분께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3호 법정 앞에 도착한 이 지사는 “언제나 사필귀정을 믿고 대한민국 사법부를 믿는다”며 “제가 충실히 잘
2019-01-10 김동우 기자 -
"기밀 누설한 건 박형철·이인걸" 김태우 고발장
청와대 특별감찰반(특감반)의 민간인 사찰의혹 등을 제기한 김태우 검찰 수사관이 10일 박형철 청와대 반부패비서관과 이인걸 전 특감반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김 수사관은 이날 오전 참고인조사를 위해 서울동부지검에 출석하면서 박 비서관과 이 전 반장을 검찰에 고발했
2019-01-10 김동우 기자 -
신인 배우 정유안, 성추행 혐의로 경찰조사 받아
지난해 개봉한 영화 '신과 함께 - 인과 연'에서 하정우의 아역으로 얼굴을 알린 신인 배우 정유안(19·사진)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한 경찰 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정유안이 최근 성추행 혐의로 신고를 당해 경찰 조사를 받았
2019-01-10 조광형 기자 -
구글, 北해킹 추정 메일 '계정 폐쇄' 추진
북한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해킹 메일이 또 왔다. 지난해 12월 31일에 온 것과는 다른 형식으로 2017년 탈북자 단체 대표들에게 보낸 것과 유사했다. 한편 구글은 북한으로 추정되는 해커들이 사용한 자사 지메일 계정을 폐쇄시키는 등 대응 조치에 착수했다고 한다.
2019-01-10 전경웅 기자 -
"조쌤 이벤트 그만~" 여명 시의원 조희연에 일침
서울시교육청이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구성원 간 호칭을 '~님'이나 '~쌤' 등으로 통일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과 관련해 심각한 교권추락이라며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여명 서울시 자유한국당 의원은 10일 논평을 내고 "가뜩이나 교권 추락으로 교사들
2019-01-10 임혜진 기자 -
이근영 프레시안 경영대표, 한국인터넷신문협회장 연임
이근영(사진·57) 프레시안 경영대표가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 회장으로 선출됐다. 인신협은 9일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이 대표를 제10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뉴스핌의 민병복 대표를 감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앞서 인신협 제9대 회장을 지낸 이근영 협회장은 KBS,
2019-01-10 조광형 기자 -
김정은, 시진핑과 '트럼프 친서' 논의했나
김정은이 지난해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2차 美北정상회담과 관련한 친서를 받았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지난 9일 보도했다. 김정은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트럼프 친서 내용에 대해 논의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2019-01-10 전경웅 기자 -
백원우 "김무성·김기춘 첩보 이첩 지시는 오보"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10일자 '조선일보'의 '백원우, 김기춘·김무성 첩보 경찰 이첩 지시' 기사가 "명백한 허위보도"라고 주장했다. 백 비서관은 이날 민정수석비서관실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이 보도에 관해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하고, 민사상 손해배상도 청구하겠다"
2019-01-10 이상무 기자 -
'카풀 반대' 택시기사 분신...극단적 선택 두번째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대하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분신을 시도한 택시기사 임모(64)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카카오 카풀 반대'를 이유로 택시기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은 지난달 여의도에서 분신으로 숨진 택시기사에 이어 두번째다.10일 경찰에 따
2019-01-10 김동우 기자 -
검찰, '비서 성폭행' 안희정에 2심도 징역 4년 구형
지위를 이용해 비서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검찰이 2심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검찰은 9일 서울고법 형사 12부(홍동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안 전 지사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안 전
2019-01-09 정호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