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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美해군 대만 해협 통과해도 침묵했던 이유
지난 11월 27일 미 해군 구축함 두 척이 ‘자유항행작전’이라는 이름으로 대만해협을 지나갔다.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SCMP)는 당시 이를 “2018년 7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 작전”이라고 보도했다.美해군 구축함의 대만해협 통과는 1995~96년 ‘제3차 대만
2019-01-07 허동혁 칼럼 -
경제 다급했나?… 중소·벤처기업인 초청한 靑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중소·벤처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여전히 많은 중소기업, 벤처기업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다"며 "정부로서는 여러 가지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서 창업 자금, 연구 개발, 인력 지원,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2019-01-07 임재섭 기자 -
'보헤미안 랩소디', 골든글로브 男주연상·작품상 '2관왕' 기염
해를 넘겨서도 식지 않는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가 현지시각으로 지난 6일 미국 LA에서 열린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 2관왕에 올랐다. 영화 '보헤미안
2019-01-07 조광형 기자 -
'가이드 폭행' 박종철 예천군의원 수사 착수
경북 예천경찰서가 해외연수 중 현지 가이드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종철(54) 예천군의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시민단체 활빈단(홍정식 대표)은 이날 박 의원의 가이드 폭행과 군의회 연수경비 내용을 조사해달라는 고발장을 냈다. 이
2019-01-07 김동우 기자 -
"공익신고자 세게 보호해야"… 박대출 '신재민법' 발의
공익제보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신고자를 보호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이 7일 '공익신고자 보호법' 일부 개정법률안, 이른바 '신재민법'을 대표발의했다.박 의원은 이날 "법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신 전 사무과 같은 공
2019-01-07 임혜진 기자 -
"거대 양당 견인… 총선 살아남겠다" 김관영의 새해 다짐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새해 첫 기자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에 이은 3당으로서 바른미래당이 거대 양당의 첨예한 대립을 조율·설득해 긍정적 성과를 내도록 견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국회 특권 축소·연동형 비례대표제 등을 통한 대한민국 정치개혁
2019-01-07 정호영 기자 -
"표현자유 침해"… MBC 김재철·원세훈에 4년 구형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특정 연예인들을 방송에서 하차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재철 전 MBC 사장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게 각각 징역 4년과 자격정지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김선일
2019-01-07 김동우 기자 -
'세월호 공무원' 포상배제… 행안부가 직접 지시
문재인 정부의 행정안전부가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구두 경고 등 징계를 받았던 해양경찰청 소속 직원들을 훈·포장에서 배제하라는 지침을 직접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월호 사고 당시 구두 경고를 받았던 해양경찰청 소속 간부가 정부 포상 대상자로 선정되자
2019-01-07 임재섭 기자 -
5월 나루히토 일왕 즉위… 일본인들 "국제친선 활동을"
‘도쿄신문’은 지난 3일 새로 즉위할 왕을 바라보는 일본인들의 의식 여론조사 결과를 내놨다. 조사 결과 일본인의 46%는 국제사회와의 친선 활동을, 42%는 재난재해 지역 위문을 새로 즉위하는 왕에게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28%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
2019-01-07 전경웅 기자 -
대통령 관심 없다면서… 유시민 '유튜브 정치' 계속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자신을 둘러싼 정계복귀설 및 대권 출마설에 대해 "대통령이 안 되고 싶다. 선거에 나가기도 싫다"고 일축했다. 2022년 대권 출마 의지를 접은 것이지만, 유튜브를 통한 정치적 영향력 행사는 활발히 지속될 전망이다. 유 이사장은 7
2019-01-07 이상무 기자 -
트럼프 “2차 미북정상회담 장소 北과 협상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이하 현지시간) 북한과 2차 미북정상회담 장소를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대중 무역협상 관련 논의를 위해 캠프 데이비드 별장으로 출발하기 전 기자들에게 “(회담 장소가) 가까운
2019-01-07 김철주 기자 -
"양심 같은 소리"… 네티즌, 대체복무 용어 놓고 '분통'
국방부와 시민사회가 '양심적 병역거부자' '종교적 신앙 등에 따른 병역 거부자' 등 대체복무 지칭 용어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이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빅터뉴스가 7일 현재(오후 2시 기준)까지 하루간 네이버에 올라온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2019-01-07 편집국 기자 -
"무능한 한국당" 실망… 文지지율 46.4% '반사이익'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6.4%를 기록, 지난 주보다 소폭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뚜렷한 지지율 상승 요인은 없는 상황에서 야당의 무기력한 모습이 반사이익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자유한국당 등 야당은 지난달 31일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
2019-01-07 임재섭 기자 -
'北 인권활동' 한국계 영국인 '대영제국훈장'
다국적 북한인권단체의 한국 지부장이 2019년 대영제국 국가공로훈장을 받았다. 주인공은 한국계 영국인 박석길 씨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4일 박석길 지부장이 대영제국 국가공로훈장 5급(MBE)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국인 부친과 영국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난
2019-01-07 전경웅 기자 -
'에로영화 거장' 한지일, 호텔 주차원으로 제2의 인생
90년대 에로영화 '젖소 부인 바람났네' 시리즈를 제작, 성인영화계의 대부로 불렸던 배우 한지일(본명 한정환·71)이 지난해부터 한 호텔에서 여러 보직을 전전하다 최근 발렛파킹맨(주차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한지일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웨이터면 어
2019-01-07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