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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부모를 잡아라" 인터폴 적색 수배 발령
행방이 묘연해진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5·사진)의 부모에게 인터폴 적색수배령이 내려졌다.14일 충북지방경찰청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12일 인터폴 사무총국이 마이크로닷 부모를 상대로 적색수배를 발부했다"고 밝혔다. 인터폴에서 내리는 수배령은 크게 8가지로 나뉘
2018-12-14 조광형 기자 -
17일 임시국회 소집… 野3당 단식농성은 계속
여야는 12월 임시국회를 내주 월요일인 오는 17일부터 소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정의당 윤소하 등 여야 5당 원내대표는 14일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회동
2018-12-14 이상무 기자 -
"해외사업자도 국내법으로 처벌"… 방통위 '황당 보고서'
국세청이 구글코리아를 상대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과 관련, 야권과 시민사회에서 "우파 유튜버 탄압"이라는 반발의 목소리가 연이어 터져나오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산하 민관협의체가 '해외기업 서비스 제재' 방안을 검토한 사실이 알
2018-12-14 임혜진 기자 -
쇄신한다더니…靑 '특감반→감찰반' 이름만 바꿔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최근 비위행위가 드러나 반원 전원이 교체된 청와대 '특별감찰반'에 대한 쇄신안을 14일 내놨다. 감찰반 내부 상호 견제 강화를 위해 구성원을 다양화하고 감찰 활동의 준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직제 개정 및 업무 내규를 제정하는 한편
2018-12-14 임재섭 기자 -
끝나지 않는 '화웨이' 사태… 中, 캐나다인 1명 또 억류
중국이 캐나다의 전직 외교관 마이클 코브릭에 이어 또 다른 캐나다인 1명을 체포해 억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8-12-14 김철주 기자 -
"文정부, 적폐청산 빙자해 법치주의 파괴"
우파 시민사회단체들이 출범 2년차를 맞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을 '적폐청산을 빙자한 법치주의 파괴'로 규정하며 공동 시국선언을 냈다. 대한민국수호비상국민회의 등 11개 단체는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 모여 "현 정부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자유시장 경제질서를
2018-12-14 정호영 기자 -
김태우 빚투 의혹 제기에 "장인일까지 덮어씌우나?" 네티즌 반발
가족이 얽힌 채무 관계에 연예인을 끌어들이는 이른바 '빚투(빚+미투)'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가수 김태우(사진)의 장인에게 떼인 돈이 있다며 사실상 김태우에게 '연대 책임'을 물으려는 청원자를 꾸짖는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2018-12-14 조광형 기자 -
日의원연맹, 文대통령에 '강제징용 판결' 항의
일본 여야 초당파로 구성된 일한의원연맹이 14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 관련 "적절한 대응"을 요청했다. 연맹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 전 이낙연 국무총리에게도 같은 요청을 했다.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2018-12-14 우승준 기자 -
개편안 4개 놓고 "고르라"…국민연금도 4지선택
정부가 발표한 국민연금 개편안에 대해 야당은 "문재인 정권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능한 정권인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강하게 반발했다.보건복지부는 14일 소득대체율을 45%로 올릴 경우 보험료율 2%포인트 즉시 인상하거나, 소득대체율을 40%로 유지하고 10년
2018-12-14 이상무 기자 -
12월 첫주 '법안 발의' 330건… '청소년 피해자 보호법' 주목
빅터뉴스가 12월 첫째 주(3~7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등을 분석한 결과, 의원발의 총 327개 법안과 정부제출 3개 법안이 국회사무처 의안과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 정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99개 ▲평화민주당 91개 ▲자유한국당 25개 ▲바
2018-12-14 편집국 기자 -
가짜 권양숙에 거금… 검찰, 윤장현 불구속기소
검찰이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사기범에게 거액을 송금한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윤 전 시장의 행위가 6·13 지방선거 공천을 염두에 둔 것이라고 보고있지만 윤 전 시장측은 선의로 돈을 빌려준 것일 뿐이며 공천과는 무관하다는 주장을
2018-12-14 김동우 기자 -
5일간 2번 남하한 北 군용기… "뭔지 모른다"는 국방부
남북군사합의가 지난 11월 1일 시행된 이후 한국군은 북한을 자극하는 행동을 하지 않고 있다. 반면 북한군은 불과 닷새 사이에 비행금지구역 인근까지 군용기를 보냈다. 이를 두고 군 당국은 대응조치를 했다고 하나 기종과 남하 의도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않고 있다. 소
2018-12-14 전경웅 기자 -
'택시 월급제' 도입, 사납금 폐지…'카풀'은 연기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택시 사납금 제도를 폐지하고 월 250만원 수준의 전면 월급제를 도입키로 했다. 택시업계가 주장하는 카풀제 폐지는 여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13일 민주당 카풀-택시 TF를 찾아가 17일로 잡았던 카풀 서비스
2018-12-14 이상무 기자 -
'유치원 3법'에 목매는 민주…여야 셈법 달라 처리 난항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 신속처리를 위해 자유한국당 설득을 포기하고 바른미래당과 손을 잡겠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여야는 오는 17일 유치원3법을 포함한 쟁점 법안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2018-12-14 이상무 기자 -
“中·러, 영향력 위해 아프리카서 약탈”…볼턴 '新 제국주의' 경고
“부패로 가득 차 있는 중국의 아프리카 투자는 미국의 대외개발 프로그램처럼 환경이나 윤리적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이런 약탈 행위는 ‘일대일로’를 포함한 중국의 광범위한 전략적 구상 가운데 하나다.”
2018-12-14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