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오후 3시 30분 고령군청 대회의실에서 ‘고령군민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군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도정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지사와 곽용환 고령군수, 김선욱 군의회 의장, 박정현 경북도의원, 고령군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대표 200여명이 참석해 참석자들의 질의, 건의사항 등 진지한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고령군민이 염원하는 강정고령보 우륵교개통, 남부내륙철도 고령역 유치, 6차산업발전 방안 등 지역사회 발전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