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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곤 성주군수, 충혼탑 참배 후 군민행복 및 안녕 기원

입력 2015-01-02 16:55 | 수정 2015-01-04 21:06

2015 새해 첫날 가야산 해맞이 행사 성료

▲ 성주군 가야산 해맞이 ⓒ성주군 제공

경북 성주군 김항곤 군수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 추념하는 충혼탑 참배행사를 통해 군민행복 및 안녕을 기원하고 새해의 힘찬 출발과 도약을 다짐했다.

김항곤 군수는 2일 오전 8시 30분 충혼탑을 찾아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및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추념하며 참배행사를 가졌다.

이날 충혼탑 참배 행사에는 이완영 국회의원, 김항곤 군수, 이성재 군의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각 기관 단체장, 보훈단체장, 실과단소·읍면장,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10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했다.

▲ 충혼탑 참배 ⓒ성주군 제공

참배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 묵념하고 새해에도 군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며 성주군의 힘찬 출발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에 앞서 성주군은 지난 1일 가야산국립공원 군민화합공원에서 주민 및 기관단체장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성주 가야산 해맞이 행사’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해맞이 행사에 가족 또는 친구, 연인과 함께 가야산을 찾은 해맞이 관람객들은 가야산의 어둠사이로 서서히 드러나는 붉은 해의 장엄한 일출을 보며 일제히 탄성을 지르며 행사 참석자들과 서로 새해 덕담을 나누며 2015년 을미년 새해 기쁨과 소망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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