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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친절택시 만들기’ 나섰다

입력 2015-03-24 18:42 | 수정 2015-03-28 20:25

세계물포럼 대비 친절도시 이미지 위해 택시운수종사자 찾아 특강

▲ 권영진 대구시장.ⓒ대구시 제공

권영진 대구시장이 ‘친절택시’ 만들기에 직접 뛰어들었다.

권 시장은 택시운수종사자들을 상대로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개최기간 동안 지역을 방문하는 국내·외국인들에게 편리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직접 특강을 실시한 것.

25일과 27일 양일 간 열릴 이번 교육은 개인택시운송사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대구 재창조의 원년(元年)’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주요시정, 민선 6기 출범 이후 달라진 대구 모습, 그리고 올 4월 12일부터 지역에서 개최되는 세계물포럼 행사의 전반적인 사항과 중요성을 소개했다.

또 대구를 찾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택시 운수종사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대구 홍보의 전도사가 되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김순락 이사장 및 운송사업자 300여 명은 택시 친절·봉사 서비스를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친절한 대구 이미지 조성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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