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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천 대구시의회 부의장, 선거사무소 개소식

입력 2015-07-21 00:24 | 수정 2015-07-21 00:31

‘반드시 생활정치 실현할 것’ 의지 다져

▲ 정순천 대구시의회 부의장 선거사무소ⓒ정순천 부의장 제공

대구 수성갑 조직위원장에 도전하는 정순천 대구시의회 부의장 선거사무소(수성구 만촌동 1041-1) 개소식이 22일 오후 6시 남부정류장 인근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열린다.

정 부의장은 이날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한편 여론조사 인지도와 지지도 상승을 위해 지역 곳곳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선거사무실은 남부정류장 인근 창고를 수리해 사용하고 있고 지역민들과 더 가까이 가고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매월 첫째주 토요일(오후 3~6시)과 셋째주 금요일(오후 6시~9시)에는 민원의 날도 운영한다.
       
정순천 부의장은 “지역민과 38년을 동고동락해 온 저는 지역발전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시의원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느껴 더 큰 뜻을 품고 이제 달려가고자 한다”며 “사무실이 다소 초라해 보일지는 몰라도 사무실의 외향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지역을 위한 저의 마음이다. 진짜 수성구 사람, 대구 사람이 누구인지는 주민들이 더 잘 알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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