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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수준높은 ‘2017 대가야체험축제’위한 보고회 개최

입력 2017-02-22 20:48 | 수정 2017-02-22 22:15

‘대가야,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려

▲ 고령군은 군청 우륵실에서 ‘2017 대가야체험축제’ 의 수준높은 축제를 위한 실행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고령군 제공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2017 대가야체험축제’의 수준높은 축제를 위한 실행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22일 군청 우륵실에서 오는 4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대가야체험축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축제 실행계획보고회를 각부서 주무계장, 실행업무 담당계장, 부읍·면장, 관광협의회 전무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보고회는 ‘대가야,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기획된 대가야체험축제 기본계획에 따른 부서별 실행업무 발표와 각 기능별 협의사항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올해부터는 주 주차장이 가야대학교에서 안림천으로 바뀌고, 식당부스가 문화의 거리로 배치되는 등 과거 축제와 다른 과감한 변화를 꾀한다.

한편 대가야체험축제는 금년도 13째 개최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경상북도 최우수축제 3년연속 지정(2005~2007) 및 문화체육관광부 축제 10년 연속 지정(2008~2017)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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