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한국전자세제협회, 업무협약 체결

지역 빅데이터 기반 산업생태게 분석 통한 기업육성 플랫폼 연구 및 개발 협력

이지연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3.09 15:08:28

▲ 경북테크노파크와 한국전자세제협회가 지난 8일 빅데이터 기반 산업생태계 분석을 통한 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북테크노파크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이하 경북TP)와 (사)한국전자세제협회(회장 박혜린·이하 KETA)가 지난 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빅데이터 기반 산업생태계 분석을 통한 체계적 기업 및 산업 육성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 및 기관 대상의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 기업정보 서비스 인프라 구축·개발·활용을 위한 연구와 시범서비스 시행 및 빅데이터 사업 관련 공동연구에 합의했다.

경북TP는 데이터 분석 정책 반영 및 기업지원 서비스 수행 등 빅데이터에 기반한 산업기획·기업지원의 환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북산업빅데이터센터 전담부서를 신설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범서비스를 개발하고, 경북지역 산업생태계 분석 기반 서비스를 지역 내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제공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경북TP 이재훈 원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TP가 보유한 지역 산업정책 및 기업지원 이력 DB와 KETA의 B2B정보를 중심으로한 경영분석서비스의 융합을 이뤄나가겠다”며 “객관성·적시성·효율성을 갖는 빅데이터 기반 산업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역산업 진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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