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입암면 애향청년회, 경로당에 ‘사랑의 물품’ 전달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13 07:06:16

▲ 영양군 입암면 애향청년회가 12일 사랑의 물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양군

영양군 입암면 애향청년회(회장 권윤동)는 12일 지역 내 경로당에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대한노인회 입암면 노인회 분회를 비롯한 입암면 관내 28개소 경로당과 애우당, 우선대 등 30개 단체를 직접 찾아 라면 30박스, 주방세제 30박스, 커피 30박스 등 250만원 상당의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입암면 애향청년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입암면 윶놀이 대회 행사 에 이어 환경정비,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도맡아 하는 등 지역발전을 노력하고 있다.

권윤동 입암면 애향청년회장은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고 앞으로도 이웃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애향청년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효선 입암면 행정복지센터장은 ”항상 주변 이웃을 돌보고 봉사하는 입암면 애향청년회에 감사하고 향후 입암면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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