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국제카빙페스티벌’ 단체전 그랑프리 대상 수상

호텔외식조리과 박창완·김민영 학생…개인전에서도 금상, 은상 각각 차지

이지연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6.03 14:33:18

▲ 사진 왼쪽부터 정우석 지도교수·박창완 학생·김민영 학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호산대학교

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국제카빙페스테벌 단체전에서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달 19일, 20일 양일간 불가리아에서 열린 국제카빙페스티벌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참가한 호텔외식조리과 박창완·김민영 학생이 단체전에서 이같이 수상했다.

이번 단체전에서 호산대 학생들이 당근으로 조각한 말 형상 및 호박으로 조각한 용 형상이 불가리아 현지 공영방송에 소개되는 등 이목을 끌었다.

또 개인 라이브 전시 경연에서도 박창완 학생이 금상, 김민영 학생이 은상을 각각 획득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에게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자신의 꿈을 향해 더욱 정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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