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혈관검사 등 지역민 건강 챙겨
  • ▲ 계명대 동산의료원(원장 김권배)이 6~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8 메디엑스포’에서 류마티스 질환 부스를 운영하고 건강사수에 나선다.ⓒ동산의료원
    ▲ 계명대 동산의료원(원장 김권배)이 6~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8 메디엑스포’에서 류마티스 질환 부스를 운영하고 건강사수에 나선다.ⓒ동산의료원

    계명대 동산의료원(원장 김권배)이 6~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8 메디엑스포’에서 류마티스 질환 부스를 운영한다.

    동산의료원은 ‘내가 나를 공격하는 병, 침묵의 반란자 류마티스 질환’을 주제로 지역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에 나선다.
     
    엑스코 1층 홍보부스에서 류마티스자가면역센터 김상현·김지민·손창남·채진녕·정혜진 교수가 모세혈관검사를 통해 류마티스 질환을 진단하고, 예방법 및 관리법에 대한 상담도 실시한다.
     
    김권배 동산의료원장은 “메디엑스포는 메디시티대구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국내·외에 선보이고, 지역의 병원 및 의료진 그리고 지역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라며 “메디엑스포를 통해 지역민들이 건강과 즐거움을 모두 챙겨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산의료원은 메디엑스포와 동시에 개최되는 ‘대구국제의료관광전’에서 러시아, 야쿠츠크, 카자흐스탄 등 해외바이오들을 대상으로 의료관광과 선진의술 홍보에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