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경북도당, 영덕 방문…태풍 피해복구 봉사 나서

지난 9일 수해지역 피해복구 위해 당직자 및 당원들 봉사활동 펼쳐
침수가구 정리 및 폐기물 처리, 토사 처리 등 지원

이지연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10 16:51:56

▲ 한국당 경북도당이 지난 9일 태풍‘콩레이’피해 지역인 영덕을 방문해 피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한국당 경북도당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이 태풍‘콩레이’피해 지역인 영덕을 방문해 피해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석춘)은 지난 9일 영덕 강구에서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수해지역의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경북도당 당직자 및 당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한국당 경북도당 여성위원회, 청년위원회 등 당직자 및 지역 당원들은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침수지역 주택을 방문해 침수가구 정리 및 폐기물 처리, 산사태 등으로 인한 토사처리를 지원했다.

이날 수해지역 복구지원을 위해 현장을 찾은 경북도당 장석춘 도당위원장은 “하루빨리 생활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한국당 당원들과 합심해 도울 것”이라며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한국당 경북도당은 향후 중앙당 차원에서의 지원은 물론 국회차원에서 유관기관과 협조해 수해지역 피해복구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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