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득점기원’ 대구교육청, 종교계 ‘수능 기원’ 행사 참석

교육청 간부 및 학교장, 6일·12일·13일 3일간 종교계 수능 기원 행사에 각각 참석

이지연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1.07 23:33:39

▲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사진 중앙)이 3일 선본사 갓바위에서 열린 수능 기원 행사에 참석했다.ⓒ대구시교육청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오는 1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고득점을 기원하는 종교계 행사에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간부·학교장 등 120여 명은 12일·13일 3일간 종교계에서 열리는 수능 기원 행사에 각각 참석한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 및 학교장 등은 6일 오후 3시 경산시 와촌면 선본사 갓바위 축원 행사를 시작으로 12일 오전 5시 30분 대구중앙교회 수험생을 위한 특별 기도회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13일 오전 11시 천주교대구대교구청 성모당의 2019학년도 수능 고득점 기원 미사에 각각 참석할 예정이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올해 수능일에 대구학생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시험을 잘 치를 수 있기를 바라는 부모의 심정으로 행사에 참석해 학생들의 고득점을 기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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