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다사읍, 신년인사회 개최

“다사읍 발전 위해 힘 합칠 것” 결의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11 09:41:08

▲ 대구 달성군 다사읍(읍장 석동용)이 10일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다사읍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달성군

대구 달성군 다사읍(읍장 석동용)이 10일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 등 ‘2019년 다사읍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신년회는 다사읍 체육회(회장 정무상) 주관으로 김문오 군수, 추경호 국회의원, 서도원, 구자학, 김보경 군의원 등 많은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인사회에서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다사읍과 읍민들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했으며 다사읍 발전을 위해 모두 힘을 합칠 것을 결의했다.

정무상 체육회장은 “살기 좋고 행복한 다사를 만든 원동력은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관심 등 지속적인 노력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화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김문오 군수는 “인구 9만명으로 달성군 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다사읍은 이제 10만 명을 바라보는 전국 제일의 읍”이라며“ 달성군이 전국 제일의 웅군(雄郡)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처럼, 다사읍도 전국 제일의 웅읍(雄邑)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모인 기관사회단체장들은 지역안전지수 4년 연속 전국 1위 수상 등 지난해 47개 분야 수상 성과를 거둔 김문오 군수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으로 꽃다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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