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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복지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 지역주민 밀착형 복지서비스 확대

입력 2019-03-14 02:10

▲ 남미경 복지정책과장이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경주시

경주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은 13일 시청 알천홀에서 경주시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 등 150여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강위원 공동대표가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의 역할 및 이해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례 정보 공유’라는 주제로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대한 인식 제고와 실질적인 활동 촉진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으로 구성된 경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7명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16명으로 구성·운영 중이다.

이들은 민관협력 활성화 및 지역사회보장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통합적 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해 활동하고 있다.

남미경 복지정책과장은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촘촘한 사회안전망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 나가는 것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주민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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