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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2019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불합리한 부분 77건에 대해 시정요구 및 대안 제시

입력 2019-12-05 11:11 | 수정 2019-12-05 23:06

▲ 군위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연백)는 지난 달 26일부터 시작한 행정사무감사를 4일 마무리지었다. 사진은 특위위원들이 현장감사를 펼치는 장면.ⓒ군위군의회

군위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연백)는 지난 달 26일부터 시작한 행정사무감사를 4일 마무리지었다.

의회는 제24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를 갖고 집행부로부터 군정 전반에 대한 감사 자료를 제출받아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형평성, 주요 추진사업의 타당성 등에 중점을 두고 감사를 펼쳤다.

의회는 불합리한 부분 77건에 대해 시정요구 및 대안을 제시했으며, 내실있는 감사를 위해  창평지 친환경 생태공원 등 8개소에 대해서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연백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그 동안 추진한 군위군 행정사무 전반에 관해 성찰해 보고 새로운 발전 대안을 집행부과 함께 모색해보는 중요한 시간이 됐다”면서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 향후 철저한 보완과 개선으로 군민의 복리증진과 군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행정사무감사시 지적된 사항에 대한 결과보고서는 19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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