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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대책회의 개최

입력 2020-03-25 15:18 | 수정 2020-03-26 12:58

▲ 영양군은 25일 사회적 거리두기 유관기관 합동대책회의를 가졌다.ⓒ영양군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5일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영양군청, 영양경찰서, 영양·입암119안전센터, 영양교육지원청 등 관내 유관기관 부서장 10명이 참석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을 논의했였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고강도 강화 방안에 따라 관내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 등 집단 감염 위험이 많은 업종에 대해 업종별 준수 사항 이행 실태를 합동점검 및 관리하기로 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민들은 사회적 연대와 공동체 정신을 발휘해 더욱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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