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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국가기술자격 떡 제조기능사 과정 개강

농촌여성들 일자리 창출 및 농외소득 증대 위해

입력 2020-05-23 01:10 | 수정 2020-05-24 23:46

▲ 성주군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장에서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의 일환으로 국가기술자격증 떡 제조기능사 과정을 개강했다.ⓒ성주군

성주군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장에서 농촌여성 일자리창출 전문기능교육의 일환으로 국가기술자격증 떡 제조기능사 과정을 개강했다.

성주군 농촌여성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 육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과정은 24명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10회에 걸쳐 추진한다.

떡 제조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자격증으로 곡류, 두류, 과채류 등 농산물을 이용해 빻기, 찌기, 발효, 지지기 등 공정을 거쳐 각종 떡류를 만드는 과정이다.

서성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교육에 임해 24명 전원이 합격을 해 농촌여성들의 일자리 창출 및 농외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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