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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의장단, 꽉막힌 통합신공항 해결 위해 군위·의성군수 만나 논의

제8대 후반기 대구시의회, 첫 현장 소통 행보로 지역현안 챙겨
장상수 의장 “상생·협력 차원의 진솔한 대화와 타협이 최상의 결과 기대”
장상수 의장, 김대현·강민구 부의장, 이시복 운영위원장, 건설교통위원장 동행

입력 2020-07-17 17:43 | 수정 2020-07-20 03:03

▲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김주수 의성군수를 만나 통합신공항해결방안을 논의했다.ⓒ대구시의회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김원규 건설교통위원장 등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해결을 위해 군위와 의성을 찾았다.

장 의장 등은 17일 오후 지역 최대 현안인 통합신공항 건설의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군위군과 의성군을 잇달아 찾아 군위군수와 의성군수, 의성군의회 의장을 차례로 면담하고 상생발전을 이해 통합신공항 해결책을 모색했다.

▲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김주수 군수를 만나 통합신공항 해결책을 논의했다.ⓒ대구시의회

이날 방문은 제8대 후반기 대구시의회 의장단이 출범한 후 첫 현장소통 행보로, 현장중심의 소통과 화합을 강조해 온 장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및 건설교통위원장의 요청에 따라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장상수 의장은 “이달 말까지로 정한 국방부 최후통첩 시한에도 불구하고,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전제로 하는 진솔한 대화와 타협만이 최상의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을 것을 믿는다. 이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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