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2020 성주썸머아트바캉스, 코로나19 속 안전한 물놀이

가족단위 개별 물놀이풀장 및 성주역 미니기차, 미니바이킹, 유로번지, 전동범퍼카 등 놀이기구 구성

입력 2020-08-03 21:12 | 수정 2020-08-04 16:55

▲ 성주군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군민들의 시원한 여름 보내기를 위해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0 성주썸머아트바캉스를 지난 7월 25일 개장해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성주군

성주군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군민의 시원한 여름 보내기를 위해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0 성주썸머아트바캉스를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예술회관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도 가족단위 개별 물놀이풀장 및 성주역 미니기차, 미니바이킹, 유로번지, 전동범퍼카 등 놀이기구로 운영한다.

로비 작은 영화관에서는 애니메이션이 상영되며 금요일과 토요일은 대공연장 특설무대에서 관객과 하나되는 ‘달콤한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성주썸머아트바캉스를 주제로 한 ‘그림 콘테스트’를 4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해 참가 우수작에 한해 ‘2021 성주썸머아트바캉스’의 포스터 컨셉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아트바캉스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이용객에게 물놀이풀장을 이용 시를 제외 한 모든 구역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공연장 입구에 있는 열화상 카메라 발열 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등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안전하면서도 재미있는, 군민 모두가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이용의 다소 불편하더라도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어게인 성주! 희망경제 성주! 범군민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