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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제268회 임시회 폐회…추경 예산안 확정

민생과 직결되는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입력 2020-09-16 18:16 | 수정 2020-09-21 07:15

▲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청도군의회 의원들이 용산리 배수지 설치공사 현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청도군의회

청도군의회(의장 김수태)는 16일 10일 동안 제268회 임시회 전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7건의 조례안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의회는 제3차 본회의에서 ‘청도군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활동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을 처리했다.

지역경제의 조기회복과 영세사업 자영업자 및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일반회계 373억4000만원과 특별회계 4억7000만원을 모두 원안대로 심의해 총 378억1000만원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확정했다.

▲ 청도군의회 의원들은 청도군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관계자 설명을 듣고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했다.ⓒ청도군의회

이어 의회는 4차 본회의를 열고 3일간에 걸쳐 집행부를 대상으로 군민의 안전과 민생에 직결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질문과 함께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민의의 대변인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 군의원들은 청도군농기계임대사업소 산서분소 외 2개소의 사업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한 후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김수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군정질문과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을 통해 사업 진행 상황 및 문제점을 직접 확인하고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고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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