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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휘장 상품화로 인지도 상승

조직위, 오는 23일까지 공식상품화권자 공개모집

입력 2021-09-13 13:32 | 수정 2021-09-16 16:05

▲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오는 23일까지 엑스포를 널리 알릴 공식상품화권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영주시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오는 23일까지 엑스포를 널리 알릴 공식상품화권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식상품화권 사업은 인삼엑스포의 공식휘장(로고와 마스코트)을 이용해 특정 상품을 제조·판매하는 사업이다.

조직위는 사업 권리를 부여하는 대가로 휘장사용료를 받게 되며 선정된 사업자는 엑스포 회장 내 기념품 판매 우선 참여권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공식상품화권 대상품목은 봉제류, 완구류, 의류, 문구류, 가방류, 생활용품 및 잡화류 등 총 6개 품목군으로, 참여자격은 캐릭터나 기념품 제조업 또는 도·소매업, 캐릭터 라이선스업 등 관련 업종 기업이 대상이다.

조직위는 오는 23일까지 엑스포홈페이지 등에 공식상품화권사업자 모집을 공고하며, 사업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엑스포 홈페이지와 온비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상품화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우수한 업체 선정을 통한 다양한 굿즈 개발로 인삼엑스포를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내년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란 주제로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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