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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협, ‘라이브커머스로 우수지역본부’ 선정

농업부문 디지털뉴딜 추진우수 사무소

입력 2021-10-01 16:12 | 수정 2021-10-07 17:23

경북농협(본부장 김춘안)은 2021년 상반기 농업부문뉴딜 추진 우수사무소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농업인 소득안정과 정부의 한국판뉴딜 정책에 부응하고 농협형 뉴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평가결과 경북농협은 전국에서 우수 지역본부로 선정됐다.

경북농협은 농업·농촌과 직접적으로 관련성 있는 디지털뉴딜 사업 중 ‘오픈플랫폼을 활용한 농업인 온라인 판매 강화’ 분야로 응모했고 ‘라이브커머스 자체 제작·방송’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북농협의 라이브커머스 자체 제작방송은 지난 3월 성주 참외 방송을 시작으로 울릉 산나물, 경주 체리, 김천 자두 2회, 김천 샤인머스켓, 경북친환경농산물, 예천 참기름, 영주 사과·한우 등 총 9회에 걸쳐 방송돼 7천여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누적뷰(view)는 8000회에 이른다.

10월 중에는 청송사과(10월 14일), 문경사과(10월 27일)가 예정되어 있고, 연도 말까지 추가로 4회 이상 방송할 계획이다.

김춘안 본부장은 “정부의 한국판뉴딜 정책에 발맞추어 농업인 소득안정 추진에 효과적인 온라인 농축산물 판매를 더욱 확대하겠다”며 “경북농협이 향후 라이브커머스 시장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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