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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한국가스공사와 '희망 프로젝트' 진행

입력 2015-06-11 12:30 | 수정 2015-06-11 16:09

아동청소년의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

▲ '희망 프로젝트' 사업으로 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에 기탁금 1억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경북대 병원 제공

경북대학교병원(원장 조병채)과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종호)는 지난 10일 칠곡 경북대병원 회의실에서 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에 기탁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탁금 전달식은 어린이들의 건강 로드맵 완성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경북대병원은 2013년 9월 희귀난치성질환 지역거점병원인 어린이병원을 개원하고, 지역 내 소아청소년 희귀난치성질환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2014년 대구 이전 후 지역사회와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매년 어린이병원에 인프라 구축, 소아·청소년환자 재활보장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희귀난치성질환자를 위한 의료기 지원 및 의료취약국가 출신 아동을 위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작했다.

조 원장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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