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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시장, ‘시민이 주인인 영주’ 건설 1년 성과

치유와 인성교육 메카 ‘힐링’중심도시 구현

입력 2015-06-13 14:11 | 수정 2015-06-13 22:12

민선 6기, 안된다’에서 ‘된다’로 탈바꿈

▲ 장욱현 영주 시장 ⓒ뉴데일리 김형만 기자

“경북 영주를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도시, 인성교육 도시의 메카,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활기찬 도시로 만들기에 노력해 왔습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지난 1년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섬김 행정 시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시민이 주인인 영주’ 건설을 위해 ▲ 시민참여 행정 구현 ‘힐링중심, 행복영주’ 시정목표 설정, ▲ 민원행정 혁신, ▲ 기초질서 확립, 안전한 도시 만들기 노력, ▲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 ▲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 ▲ 역동적인 지역경제, ▲ 희망 주는 농업도시, 영주 건설에 주력해 왔다.

▲ 시민참여 행정 구현 ‘힐링중심, 행복영주’ 시정목표 설정

장 시장은 민선6기 시민참여 시정 구현을 위해 지자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의 시정목표를 공모한 결과,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시정 구호는 ‘힐링 중심, 행복영주’로 시민과 함께 노력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지역이미지를 만들어왔다고 평가했다.

‘힐링중심 행복영주’를 큰 목표로 역동적인 지역경제, 희망 주는 부자농업, 세계적인 문화관광, 함께하는 나눔 복지, 감동 주는 섬김 행정을 위해 각 분야별로 서두르지 않고 착실히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민원행정 혁신

그간 ‘안된다’ 시청의 오명을 벗고, 섬김 행정 실천을 통해 ‘된다’ 시청으로 변모시켰다. 이는 그동안 높게 여겨졌던 관공서의 문턱을 낮추고 ‘민원행정 혁신 종합대책’ 마련으로 새로운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이다.

장 시장은 민원사항의 비중이 높은 부서에서 주도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무 부서를 지정, 집단 민원 시 관계부서가 합동으로 현장 방문 후 민원인들과 면담에 이어 적절한 대책이나 대안 등 강구했으며, 민원인들이 여러 차례 민원부서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민원처리부에서 모든 책임을 맡아 One-Stop으로 민원을 해결 하도록 하고 있다. 

 ▲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

특히 시는 지역의 지도를 바꿔 놓을 대규모 국책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대표적으로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 국립산림치유원, 영주댐, 영주적십자병원 건립, 가흥~상망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산양삼‧산약초 홍보교육관, 국립산림약용자원연구소, 하이테크 베어링 산업화 구축 사업, 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 대한복싱전용훈련장 건립 등으로 시는 국책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주요 사업들이 지체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도시재생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확충을 위한 구 영주 역사를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 치유와 인성교육의 메카

영주는 전국 최초 힐링특구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한국문화테마파크, 부석사 관광지 및 소백산 자연명상마을 조성, 무섬지리문화경관, 영주댐 문화관광 체험단지를 조성하는 등 세계적인 힐링도시로 만들기 위한 문화관광 기반 조성은 물론 선비문화수련원과 선비촌, 청소년수련관을 연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인성교육과 힐링도시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힐링마스터 플랜을 준비 중에 있다.

▲ 역동적인 지역경제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 창출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기업투자를 위축시키는 규제 철폐 및 기업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하이테크 베어링 산업화 구축사업과 문화 관광휴양시설 등의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펼치고 있다.

또 그동안 경제성 부족으로 도시가스의 공급 혜택을 받지 못하던 풍기지역에 2017년까지 도시가스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 희망 주는 농업도시, 영주

예비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창업의 One-Stop 지원센터인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귀농귀촌인들의 경제적 자립, 정보교환, 영농기술 상담과 고충 처리를 위한 귀농귀촌 사랑방 운영, 대기업 금융기관 퇴직 예정자 유치 등 귀농귀촌 1천가구 프로젝트를 추진 등을 통해 인구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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