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영덕 태풍 피해 지역 성금 쇄도…영덕주민에 큰 힘

청송군의회, 대구시의회, 경상북도개발공사, 조재관 오션비치 대표 성금 기탁

김창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11 18:52:01

▲ 배지숙(중앙)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이 태풍피해 주민 돕기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영덕군

태풍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영덕에 기관과 단체, 개인의 성금기탁이 이어져 피해주민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청송군의회 권태준 의장과 의원들이 이날 영덕군청 재난상황실을 찾아 근무자를 격려하고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경상북도개발공사 안종록 사장도 군청을 같은 날 이곳을 찾아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했고 곧이어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장과 부의장들도 상황실을 찾아 피해·복구현황을 듣고 성금 500만 원을 전했다.

11일에는 (주)오션비치 조재관 대표가 이희진 영덕군수를 찾아 피재주민 돕기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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