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창 김천부시장, 현안업무 챙기기 ‘시동’

주요현안업무, 시민중심 행복김천, 시승격70주년 등 당면업무 챙기기 나서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10 10:15:38

▲ 이강창 부시장이 8일 부시장실에서 2019년 주요업무와 현안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고 실과소장과 함께 격의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김천시

지난 1일 취임한 이강창 김천부시장이 당면업무 챙기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부시장은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부시장실에서 2019년 주요업무와 현안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고 실과소장과 함께 격의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취임 이후 팍팍한 일정 속에 올해 김천시에 산적한 현안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각종 업무사항에 대한 주문을 이어갔다.   

대화를 통해 “우선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위원회 및 평가단 등에 대한 중요성이 크다”면서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에 대한 의견, 사업의 실효성 방향 등 각종 사업 및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사업추진 과정에서 개선사항과 예상되는 문제점, 업무상 중복사항 및 조직 문제, 시승격 70주년사업, 지역에 맞는 연계사업 발굴 등에서도 점검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 부시장은 “민선7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기해년 새해는 김천시의 도약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라면서 “공약사업과 현안사업들이 산적해 있지만, 차질없이 추진되기 위해선 실과소장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부시장은 민생경제교통과장, 독도정책관, 문화예술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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