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철 신임 구미시 부시장,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 나서

10, 11일 이틀간 국별 업무보고 실시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11 04:22:46

▲ 김상철 구미시 부시장이 주요 기관·단체 방문을 이어가는 가운데,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국별 업무보고로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에 나섰다.ⓒ구미시

지난 1일 부임한 김상철 구미시 부시장이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는 취임 후 지역 내 주요 기관·단체 방문을 이어가는 가운데,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국별 업무보고로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에 나섰다.

업무보고는 각 국·소별로 계장급 이상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일반현황, 주요업무 및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주요사업의 추진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김상철 부시장은 “2019년은 민선7기가 본격 시작하는 해인만큼 시민들의 생활에 직접 와닿는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부서장을 중심으로 소관 업무를 적극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체 1600여 직원들과 함께 시정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구미의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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