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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19년 각북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설명회 개최

건강마을조성사업 성공적 정착 위한 건강위원회 구성

입력 2019-02-11 23:59

▲ 청도군 각북면이 지난 8일 15개리 마을 이장 및 관계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청도군

건강마을조성사업 신규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청도군(군수 이승율) 각북면이 지난 8일 15개리 마을 이장 및 관계자 등 30여명 대상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각북면 건강마을조성사업은 군민의 형평성 제고와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지역주민 참여형 맞춤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와 활기차고 건강한 마을조성을 목적으로 향후 5년간 추진된다.

청도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내용을 홍보하는 등 사업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해 각북면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건강위원회를 구성한다.

또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해 마을의 건강문제를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주민참여형 건강마을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청도군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무상으로 공급할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희망농가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토양개량제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오는 5월 1일까지다. 신청서 접수마감 후 토양 검정을 통해 소요량을 산정하고, 3년 동안 읍·면별로 공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