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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시민참여’ 대구 환경사진 공모

대구환경공단, 제14회 디에코(D-ECO)환경사진 공모전

입력 2019-07-12 12:01

▲ 대구환경공단이 15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제14회 디에코(D-ECO) 환경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대구시

대구환경공단이 대구시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시민참여 사진을 공모한다.

대구환경공단(이사장 강형신)은 15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제14회 디에코(D-ECO) 환경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환경사진 공모전은 △일반 사진 △스마트폰 사진 2개 분야로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1인 1개 분야 2작품까지 가능하며 일반‧스마트폰 분야 중복 응모는 불가능하다.

작품 주제로는 △대구의 건강한 ‘숨’ △깨끗한 ‘물’ △푸른 ‘숲’ △하수‧소각‧전기차 충전시설 등 공단 환경 기초시설 배경 △신천사업소 영산홍·서부사업소 벚꽃 등 공단 주최 꽃길 개방행사 전경 등이다.

이외에 자유 주제로도 제출 가능하나 촬영 장소는 대구 지역으로 한정한다.

심사를 거쳐 일반 사진 17점·스마트폰 사진 17점 총 34점을 선정해 11월 초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공단 이사장상 및 총500만 원 상금이 지급되며 선정된 작품은 공단 내 작품 전시에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환경공단 홈페이지 소통·참여 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형신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대구 아름다운 환경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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