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청도읍, 추석맞이 66개 경로당 찾아 주민의견 청취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로 복지공동체 청도 구현

입력 2019-09-12 22:53

▲ 청도읍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지역 어르신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주민의견을 들었다.ⓒ청도군

청도군(군수 이승율) 청도읍이 추석맞이 지역 내 66개 경로당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청도읍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지역 어르신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경로당을 순회해 주민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순회 방문에는 ‘변해야 산다’는 역동적인 군정의 변화와 혁신 과제 등 당면한 주요 군정 성과에 대한 안내와 홍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경로당을 함께 방문한 이명희 청도중앙파출소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교육을 통해 주요 보이스피싱 유형과 대응방안을 안내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김광수 청도읍장은 “경로당 순회방문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더욱 친숙해지는 소통의 장이 됐다”면서 “추석명절에 가족·친지는 물론 이웃과 함께하는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