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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대구시교육청, 종교계와 함께 ‘수능 고득점’ 기원

11일부터 양일간 대구범어교회·천주교 대구대교구청 성모당·선본사 찾아 대구수험생 고득점 기원

입력 2019-11-13 07:20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11일 대구범어교회에서 진행된 ‘수험생을 위한 특별기도회’에 참여한 모습.ⓒ대구교육청

대구시교육청이 오는 14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11일부터 양일간 수능 고득점 기원 릴레이행사를 펼친다.

‘종교계와 함께 하는 수능 고득점 기원 행사’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학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학부모들과 함께 대구수험생의 고득점을 기원한다.

11일 오전에는 대구범어교회에서 ‘수험생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시작으로  12일 오전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성모당의 ‘수능 고득점 기원 미사’에 참석하고 오후에는 선본사 ‘갓바위 축원 행사’에 참석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올해 수능일에 대구수험생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시험을 잘 치룰 수 있길 바라는 엄마의 심정으로 이번 행사에 참석해 수험생들의 고득점을 기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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