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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성 예비후보, 코로나19로 ‘복지안전망 구축’ 촉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긴급 돌봄체계 구축 필요

입력 2020-03-02 21:19 | 수정 2020-03-03 16:54

▲ 대구북구을 권오성 예비후보(미래통합당)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을 강화하는 ‘복지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권 예비후보 측

대구북구을 권오성 예비후보(미래통합당)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을 강화하는  ‘복지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권 예비후보는 2일 "지금 대구는 코로나19로 대구시의 전 행정력이 예방과 확산 방지에 집중 돼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차적으로 모든 행정력이 코로나19에 집중돼 있을 때, 우리가 미처 돌아보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긴급 돌봄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구시는 전 행정력을 코로나 확산방지에 기울이고, 각 구군은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복지시설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불의의 사고를 방지해야 할 것이다"고 호소했다.

권 예비후보는 "#함께 이겨냅시다! #대구의 위대한 정신! #대구 마음모으기 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삶이 무너진 사회취약계층과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기반을 잃은 자영업자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코로나19의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뜻에서 시작한 운동이다"며 "더 큰 후유증으로 대구의 근간이 무너지지 않도록 코로나19 후유증 최소화를 위한 긴급체계 구축에 저를 포함한 모든 대구시민이 뜻을 같이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권예비후보는 칠곡중학교, 영남고등학교, 경북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22기로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을 마지막으로 검사생활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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