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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영농현장 방문해 농업인 격려

입력 2020-05-21 00:46 | 수정 2020-05-22 14:40

▲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20일 개령면 시설자두농가와 모내기 중인 벼 농가를 방문해 직접 자두 수확과 이앙기에 탑승해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김천시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20일 개령면 시설자두농가와 모내기 중인 벼 농가를 방문해 직접 자두 수확과 이앙기에 탑승해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김천시는 명실공이 자두 주산지역으로 연동하우스를 활용한 가온시설을  통해 5월 중순부터 시설자두를 출하한다.
 
김천시 벼 재배면적은 4155ha로 지난 7일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내달 초까지 모내기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농촌의 고령화, 노동력 부족 해결을 위해 생력화를 위한 농업의 기계화에 집중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영농현장을 자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돼 있는 농업분야도 품질향상 유도 및 수출시장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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