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새롭게 문을 여는 신설학교를 방문해 개교 추진 상황에 대한 중점 점검을 실시했다.ⓒ포항교육지원청
    ▲ 포항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새롭게 문을 여는 신설학교를 방문해 개교 추진 상황에 대한 중점 점검을 실시했다.ⓒ포항교육지원청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천종복)은 오는 3월 새롭게 문을 여는 초곡지구의 초서초등학교와 용산지구의 포항용산초등학교를 방문해 개교 추진 상황에 대한 중점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신설학교 개교에 따른 인원배치, 물품구입, 기기 시험가동 등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이다.

    한편, 초서초등학교는 부지면적 1만3000㎡, 지상4층 규모로 237여억원, 포항용산초등학교는 부지면적 1만3177㎡, 지상5층 규모로 207여억원으로 민관공동투자로 기부채납하는 방식의 학교로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천종복 교육장은 “모든 안전사고와 시설분야의 문제점을 개교일까지 계속 모니터링 해 신입생과 학부모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