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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행정산업정보박람회’ 23일 개막

“김천, 칠곡, 고령, 구미, 의성, 성주 홍보관을 가다”

입력 2014-10-23 22:06 | 수정 2014-10-23 22:14

40여개 시‧군‧구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및 관광‧발전현황 홍보

▲ ‘2014 행정산업정보박람회‘에 대구·경북지역 시군구가 지역 농특산물과 관광지를 알리는데 열을 올렸다. 사진은 행사 개막식 모습.ⓒ구미시 제공

‘2014 행정산업정보박람회‘에 대구·경북지역 시군구가 지역 농특산물과 관광지를 알리는데 열을 올렸다.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는 김천, 칠곡, 고령, 구미, 의성, 성주가 홍보관을 열고 지역 발전현황 등에 홍보하고 있다,

먼저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행복도시 김천’을 전시 컨셉으로 잡고 김천일반산업단지 2단계조성,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 국토 중심도시를 향한 꿈을 실현시킬 김천혁신도시 등 다양한 김천시의 발전현황을 선보였다.


칠곡군은 호국평화의 도시,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가 많은 도시,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젊은도시 칠곡 홍보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9월 성황리에 마친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달라진 군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독립변형부스 1동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체험축제, 대가야박물관, 우륵박물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산림녹화기념숲, 농촌문화체험특구 캠핑장, 미숭산 자연휴양림, 고령농특산물과 고령요, 가야요, 우륵국악기연구원의 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기업하기 좋고 살기 좋은 명품도시의 이미지를 전시 컨셉으로 11조원 투자유치‧11만 근로자 시대, 대규모 전국‧국제 행사유치, 대한민국 대표 안전도시 구축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선도적이고 다양한 시책들을 선보이고 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성 마늘을 형상화한 마늘 부스를 설치하여 의성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불어 흑마늘 및 천년초 가공품, 의로운 쌀, 황토쌀, 고추, 옥사과, 자두 등의 친환경 농산물을 홍보하고 시식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성주참외’, 生活死 문화관광자원을 축제와 연계한 전국유일의 ‘성주생명문화축제’, 성주군 최대 역점사업인 ‘클린성주, 친환경농촌 만들기’를 적극 홍보한다.

또 가야산의 절경과 무흘구곡이 있는 대가천, 포천계곡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수변경관과 수상 스포츠의 새 명소로 자리를 굳힌 성주호 아라월드를 비롯한 세종대왕자태실 등 관광산업 및 문화유적지를 적극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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