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안전한 등하교 위해 불량간판 안전점검

칠곡군,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점검

강승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3.18 15:39:52
칠곡군은 17일 관내 초중고교 주변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칠곡군

 

칠곡군은 17일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관내 7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한 이번 점검은 공무원, 옥외광고협회 칠곡군지부 회원 등 20여명이 참가해 학교 주변 광고물 안전검검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노후‧불량간판 안전점검과 청소년 유해광고물, 교통방해 불법광고물을 집중 단속‧정비했다.

칠곡군 관계자는“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거리를 만들겠다”며 “불법광고물의 근원적 차단을 위해서 불법광고물 설치 자제와 자율 정비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