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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원전, ‘2019 울진 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 26일 개막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울진엑스포공원 야외특설무대서 개최
김건모, 백지영, 장윤정, 노브레인 등 세대 아우르는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 출연

입력 2019-07-12 11:51

▲ '2019 울진 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 홍보 포스터.ⓒ한울원전

‘2019 울진 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이하 뮤직팜페스티벌)’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울진엑스포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뮤직팜페스티벌은 청정자연 속에서 국내 탑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공연으로, 지난 2007년 첫 무대를 선보인 이래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동해안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축제 첫날인 26일 ‘Family Picnic’ 에서는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아이콘 김건모, 감성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트로트 퀸 장윤정을 비롯해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이 출연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한여름밤 음악 소풍을 선사한다.

둘째 날인 27일 ‘Summer Party’에서는 국내 최고 락밴드 자우림, 소울 넘치는 싱어송라이터 크러쉬, 뉴 트렌드 밴드 엔플라잉을 비롯해 벤, pH-1 등 트렌드를 이끄는 핫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젊은 감성이 넘치는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직팜페스티벌 행사는 저녁 7시부터 시작되며 관객들은 5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이른 시간 행사장을 찾아 장기 대기하는 관객을 위해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사전번호표를 선착순 300명까지 배부할 예정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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