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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캡스톤디자인 온라인 작품발표회’ 성료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출부터 제작까지 경험 통해 실무능력 향상

입력 2020-07-25 20:00 | 수정 2020-07-27 07:03

▲ 영남이공대학교 컴퓨터정보과 캡스톤디자인 작품은 학과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남이공대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 컴퓨터정보과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캡스톤디자인 온라인 작품발표회를 가졌다.

캡스톤디자인 온라인 작품발표회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제작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됐다.

매년 진행된 캡스톤디자인 작품발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영남이공대학교 컴퓨터정보과 유튜브 채널과 학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컴퓨터정보과의 캡스톤디자인(CapstoneDesign)은 학생들이 지금까지 배운 전공 이론 및 실습 등을 바탕으로 기획부터 설계,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면서 실무능력과 창의력, 문제해결 능력을 동시에 배양하는 과정이다.

이번 작품발표회 참여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관련 분야의 교수와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멘토들에게 아이디어와 진행 상황에 대한 지도를 받으며 작품을 완성했다.

영남이공대학교 컴퓨터정보과 오형준 학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팀프로젝트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것부터가 새로운 도전이었지만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여 좋은 작품을 제작했다”며 "학생들의 작품이 LINC+사업단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다양한 경진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 컴퓨터정보과는 현장 실무형 4차산업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021학년도부터 컴퓨터정보과에서 일본IT전공, 소프트웨어전공, 게임&IT콘텐츠전공으로 구성된 소프트웨어콘텐츠계열로 학과명을 변경하고 3개의 맞춤형 전공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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