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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한빛원전 방폐물 예비검사 주민참관

민간환경감시기구·경주시 참여해 방폐물 예비검사 직접 참관

입력 2020-07-31 17:25 | 수정 2020-08-03 14:24

▲ 원자력환경공단, 한빛원전 방폐물 예비검사 주민참관 가운데 한빛원전 방폐물 예비검사를 진행했다.ⓒ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지난 30일 한빛원전에서 경주시월성원전·방폐장민간환경감시기구 위원, 경주시 관계자 등이 참관한 가운데 한빛원전 방폐물 예비검사를 진행했다.

한빛원전 방폐물 예비검사에는 민간환경감시기구 하대근 부위원장 등 20명이 참여했다.

발생지 예비검사는 방폐물이 인수기준을 만족하는지 여부를 서류, 육안검사, 핵종분석 등 실측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절차다. 

발생지 예비검사를 통과한 방폐물은 방폐장에 반입된후 다시 한번 인수검사를 진행하며 2차례의 검사를 통과한 방폐물은 규제기관 처분검사를 거쳐 방폐장 지하처분시설에 최종 처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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