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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시당, ‘대장동 특혜의혹 특검 촉구’ 피켓팅 시위

동대구역 광장까지 ‘대장동 특혜의혹 특검 촉구’
피켓팅 도보 시위 가져…14일부터 당협별로 시위 펼쳐

입력 2021-10-13 14:49 | 수정 2021-10-18 16:28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추경호)은 13일 낮 12시 국민의힘 대구시당 당사 앞에서 동대구역 광장까지 ‘대장동 특혜의혹 특검  촉구’를 위한 피켓팅 도보 시위를 가졌다. 

이번 시위는 지난 10월 6일 이준석 당대표의 도보 시위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전개되는 피켓팅 도보 시위로 대구시당 주요당직자들과 당원이 참여해 열렸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14일부터 각 당원협의회별로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선출직 공직자, 당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피켓팅 시위를 전개할 계획이다.
당협별로 매일 낮 12시에서 오후 3시까지를 시위 구간으로 정하고 특검이 관철되는 날까지 피켓팅 도보 시위를 계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국민의힘 대구시당과 당원협의회는 이날 “민간 개발업자에게 막대한 이득을 안긴 대장동 특혜 의혹을 한 점 의혹 없이 밝혀내고, 무너져 내린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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