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 답이 있다” 나홀로 동네 순방… 주민과 스킨십 확대

    강대식 동구청장, ‘구민중심, 기본이 선 강한 동구 건설’

    “남을 배려해 스스로 신뢰받는 공무원들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구청 공무원 스스로 변화아 권위를 찾아 구민에게 감동주는 구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강대식(55) 청장은 정이 많고 마음씨 따뜻한 사람이다. 남에 대한 배려심이 많다보니 오히려 손해보는 경우가 많다. 자

    2014-10-16 강승탁 기자
  • 의회 입법실과 전문위원실 통합, 시민에게 사랑받는 의회되도록 더욱 정진

    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 “시 집행부 감시감독 기능 강화할 것”

    이동희(62) 대구시의회 의장. 이 의장은 제 7대 의장을 맡아 취임 100일이 지났다. 이 의장은 6대 의회 당시 전반기 부의장을 지냈고 현재 4선 시의원이다.시의회 상황을 속속들이 들여다 보는 그는 권영진 시장 출범이후 100일이 지나는 동안 시의회 차원의 시정질문

    2014-10-10 강승탁 기자
  • 군백서 발간 곧 공개…문화, 관광, 산업이 어우러진 달성 건설

    김문오 달성군수, ‘100년 밑거름으로 미래 100년 설계’

    김문오(65) 대구 달성군수. 그는 힘이 넘친다. 대구 MBC 보도국장 출신인 그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재선의 고지를 밟았다. 군수 입성은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정치적 고향인 이곳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됐다.무소속 한계를 느낀 김 군수는

    2014-09-30 강승탁 기자
  • 스쳐가는 곳에서 머무리고 쉬어가는 관광단지로, 산악스포츠 메카로

    [한동수 청송군수] 발상전환 통해 위기를 기회로

     경북 청송이 달라지고 있다. 청송은 현재 굴뚝 연기나는 공장을 찾기 힘들 정도로 개발이 더디고 교통의 오지라는 얘기를 듣는다. 하지만 청송은 현재 ‘오지’라는 단점을 장점으로 되살린 ‘자연마케팅’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 경북 여타 시·군처럼 개발에 전전긍긍할 때 천혜

    2014-09-17 강승탁 기자
  • [6.4 지방선거 기획 인터뷰]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

    서상기 “창조경제? 궁금하면 대구 와서 봐라”

      6.4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자 새누리당의 텃밭인 대구의 사령탑을 둘러싼 예비후보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는 이번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유력 후보들을 차례로 만나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순서는

    2014-04-15 오창균 기자